역시 사람은 돈이 있어야 되는 거다.
돈을 받았다.
빚을 갚았다.
빚을 갚았다.
빚을 갚았다.
학자금 대출금을 냈다.
핸드폰 사용료를 냈다.
할아버지에게 용돈을 드렸다.
외할머니에게 용돈을 드렸다.
집에 쌀을 사라며 돈을 드렸다.
아빠에게 담배 한보루를 사드렸다.
엄마에게 맥주를 잔뜩 사드렸다.
여자 친구에게 옷을 사줬다.
커플티를 샀다.
친구에게 술을 사줬다.
용케도 돈이 남았다.
역시 사람은 돈이 있어야 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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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냈다. 샀다. 썻다...는 익숙한데..
벌었다...드렸다..사줬다..는 별로 없었던듯..
미안해요...내 가족, 친구 등..여러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