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more than words도,
tears in heaven도,
제대로 칠 줄 아는게 없는데,
실력은 여전히 제자리 걸음이고,
의욕도 사라진지 오래인데,
왜.
왜, 근사한 어쿠스틱 기타가 욕심이 날까?;;;



꼭 갖고 싶습니다! [덜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