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에 이름이랑 번호가
다 저장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르는 사람이 20명이 넘어가는것을 발견.

일일히 전화를 했답니다.

"저기요"

"어 오랫만이네 잘 지내?"

"누구세요?"

"..헐.. "

뭐 이런식의 대화..15번 하니..

미안해 지는 나..

앞으로는 저장할때 메모에다가

뭐라고 좀 적어놔야 겠다는..

히트는

타비타 : "저기 죄송하지만 누구시죠?"
xxx양 : "누구세요?"

-_-

타비타 : "저는 타비타라 하는데..;"
xxx : "네? 누구시죠..? "
타비타 : "성함이.. ? "
xxx : "xxx 인데요.."
타비타. : "누구시지...;"
xxx ; " 누구세요? "

이러다 끊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