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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담배 피우는 사람들
다들 그러잖아요.
안좋은 일 등이 생기면
더욱 담배를 찾게되고,
'힘드니까 피우는 거지'
사랑을 하다 이별해 버려도
'힘드니까 피우는 거야'라고.
저는 담배를 피웁니다.
담배 한개피로 고통을 지울 수 있고
사람을 지울 수 있다면
기억을 지울 수 있다면
그 얼마나 매력적인가-
현실은 그렇지 않지만_
가끔은 꿈이 현실이 되길 바라며
저는 담배를 피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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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어머니께서 아시면 발목 부러뜨릴지도......그래도 좋은걸
가래가 목에 거슬리는지 \'음, 음\' 거리면서 헛기침을 한다.
꽁초를 가지고 있으면 냄새나니까 버려야 하는데 휴지통 안 보이면 땅에 버린다.
말할 때 입냄새가 난다.
일하다 말고 걸핏하면 담배피러 나가서 꽤 오래 쉬다 온다.
어렷을때 아빠가 담배피면 옆에서 냄새 맡고 그랬어요.
담배 필터에 거른 냄새 말고 푸르스름한 생연기 냄새가 너무 좋아서:-)
추워서 담배가 맛이 없어요T^T
제가 배운 질환의 대부분의 위험인자에 포함되어 있더군요
오래 사실분이나
나중에 질병으로 고생하고 싶지 않으신 분
피지 마세요
대부분 끊으라는 말을 할텐데 그말이 듣고 싶었던거예요?
하지만 끊지는 않을거잖아요!
(화내는거 아님.^^)
몸에 안좋아요.피지마세요~^^
굳이 듣고 싶었다면 끊어라. 몸에 안 좋다 보다도 벨 엔 세바스챤 님 같은
리플을 보고 싶었습니다. /하루종일
전 담배를 피지 않아서 그 감동을 모르니 안타까워요.
이제 막 가입해서 글을 남기고 답글도 달고 한건데
처음 컨셉을 잘 못 잡았나봐요 풉;;
너무 앙칼졌나?;; 기분 나빴어요,,?
습관이 죄죠 그냥..-_-;
기분나쁘긴요- 몸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햄버거먹고 살찐 얘기에는 어찌 그리 열을 올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