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렀습니다.
달렸습니다.
에피폰의 토니 아이오미.
오늘 받았습니다.
기뻤습니다.
but,
이런 저런 이유로 제 것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토요일날 낙원 상가에 가게 되었습니다.
레스폴로 바꿔오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