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순진해서 귀엽다는 생각이 듭니다.(놀리는거 아님. 진짜)

군대라는 조직은 님 생각처럼 샤프한 곳이 아닙니다.

참고로 저희 형이 근무하는 곳은 아직도 486이 주력기종입니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타마군의 기대처럼 될지 의문이군요.

전 내년에 갑니다.

기대도 안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