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의 옆집엔 작은 고양이 한마리가 삽니다.

이녀석이 제 친구가 나올때나 제가 갈때면 항상 나와서 엉겨붙는데요

평소에도 고양이가 좋았는데 이녀석 보니 고양이가 기르고 싶어지네요-_-

집안에서의 완강한 반대때문에 지금은 못 기르고 있지만.

나중에 집 나오면; 꼭 기르려구요!

이쁜 녀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