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게 들리는 것 같아요. 잠에서 반쯤 깼을 때 말이에요.그런 경험이 종종 있었거든요.

오늘도 살포시 깬 상태에서 침대에 누워있는데
라디오에서 박정아의 '결국..사랑'이 나왔는데요.
잠결에 들으니까 예쁘게 들리더군요.
전형적인 한국 가요가 아니라서 느낌이 괜찮았어요.
쥬얼리의 '니가 참 좋아'도 그런면에서 좋아해요.(^.^)v


아침에 일어날 때 보통 기분이 나쁘신가요?
제 가족은 바빠서 그런지 대체로 뾰로통하거든요.
저도 고등학생 땐 그랬지만 요즘은 등교시간이 넉넉해서인지 기분 나쁘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