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워홀과 바스키아
그리고 대학 졸업전시회들까지_


친구와 (밀린 과제따윈 잊어버리고)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100% 자의로 문화생활을 영위했더니
참 좋네요.
쌈지길 유료화했다더니,
어느샌가 다시 공짜로,,
아이들이 바스키아 전은 별로라고 했는데,
전 왜이리
아직까지 두근거리는 걸까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