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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상한 꿈
요즘 잠만 잤다하면
요상스런 꿈들을 꿔서
잠자기가 두려워요.
참 내 입으로 말하기조차 민망스럽고
너무 말도 안되는
초딩때 한번쯤 상상했을 법한
그런 유치하기 짝이 없는 꿈을 꾸며
중얼대고, 자다깨면 울고 있고_
자고 일어나도 잔 것 같지 않고
몸이 피곤하고 학교가선 미친듯이 곤로하고..
렘수면이 정말 미워요.
그건 그렇고,
엄마가 총각김치를 해다주셨는데,
아주 그냥 요녀석이 밥도둑일세.
지금 딱 좋게 익었어요.
우리집에 저녁 드시러 오실래요? :d


댓글 6
한끼만 주세요...^^;; 집밥이 넘 그리워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