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기분이 추적거리는 날

전혀 어울리지 않는 마그리트의 그림을 보며 레이찰스의 음악을 듣다가

갑자기 비틀즈의 노래가 듣고 싶어 무료한 마음에 웹서핑을 하다가

레스페스트 10주년 행사에 라디오헤드의 영상들과 함께 한다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시험기간이겠지만 보러가야겠네요 흐흐

http://www.resfest.co.kr/resfest_2006/program/global.part1.09.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