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사님의 남편분이 돌아가셔서
오늘 공주로 내려갑니다.
워낙에 밝은 선생님이셔서
도저히 지금 모습을 상상할 수가 없어요.
뭐라고 위로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요즘 주변에 이런일들이 너무 많아서 우울해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