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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리
참 세상이 아름답지만은 않아요?
그쵸?
에이,
우울해라.
나도 꽤나 소심한 사람이라,
별것도 아닌 것들에 맘상하고 상처받는 것 같아요.
아예 신경쓰지 않으면 이렇게 슬프진않을텐데.
각자가 생각하는게 다르니,
서로 이해못하는게 당연한 거겠지만,
요즘 사람들
도무지 다른 사람들을 생각하지 않는 것같아요.
물론, 남들이 보면 나 역시 그렇겠죠.
그치만, 이건 정말 아니라는 생각이 자꾸만 들어요.
해마다 달마다 심해지는 것 같아요.
그래도, 여긴 모두모두가 좋은 사람들인 것 같아요.
아레이치 사람들은 모두모두 소중해요.
내 맘 알죠? :$
아 참,
오늘 처음으로 내가 만든 컵이 뜨거운 가마에서 살아돌아 왔어요.
좀 이상하게 생기긴 했는데,;;
기분은 삼삼하네요.


댓글 9
모두모두가 좋은 사람은 아니겠죠.
담요님하가 좋은 사람이 아닌걸로 간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