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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끔 오가다가 ....처음으로 늦은밤에 인사나 하려고요^^
한동안 라디오헤드를 잊고살다가....
늦게까지 놀다 들어와서 조용한 새벽에 The Bands를 들으니
한참 좋아하던 중고딩때 생각이 나서 여기까지 와봤습니다.
이제 23살, 막 군바리 티를 벗기 시작하고 있는데 여기 사이트 처럼
뭐랄까.... 모던해지고 싶네요(머라는겨ㅡㅡ;)
여기서 이런저런 라디오헤드 소식을 보니까 라디오헤드는 여전히 진행중인듯~
(레스페스트인가 그거 보고 옛생각에 충동예매 해버렸습니다; 많이들 가시는것
같던데 저도 같이봐요 ㅡㅜ) 한동안 자주자주 들을 생각입니다...사실 KID A 이후
잘안들어서 팬이라고 할 수 있을진 모르만 10년가까이 좋아하는 밴드가 있는건
참 좋은것 같네요....
자주들러서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웃었으면 좋겠군요;^^
다들 좋은 주말 되시길........Ch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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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The Bends입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