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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밀어버리고 싶다.
머리.
예전에 반삭발을 한적이 있습니다 두번정도.
예상은 원빈이었지만 결론은 에헴.
요즘은 바람이 많이 부는 탓에 왁스를 바르고 나가기가 두려워요.
하지만 왁스를 안바르면 난감한 탓에.. 껄껄껄
그냥 진짜 확 반삭해버리고픈데 ㅠ_ㅠ
용기가 안납니다. 뒷감당도 그렇고
나나님 저랑 지르시죠 머리.. 껄껄껄
파마나 할까.. 하자니 돈이 없고
뭐 인생 그렇지 뭐 .. 껄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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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정수리에 엄청 큰 튀어나온 흉터가 있어서
못해어요-,.-
하지만 방학때까지 버틸거라는거~:D
사촌형과 함께 남자의 로망을 외치다가-
사실 그때 원빈이 우리형이라는 영화를 찍으면서 반삭을 했죠. 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