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에난 여드름이 사실은 여드름이 아니었으나

나는 진정 그것을 모르고 고통을 주는 그것을 짜내려했고

순식간에 밀려온 엄청난 고통과 나의 믿음에 대한 배신감에몸서리치며

벽을 치며 울었소이다





그리고

과제전 따위 개나 줘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