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가...뜬금없이....뉴질랜드가 가고 싶어졌습니다.

여지껏 해외라고는 중학교 여름방학때 잠시 홍콩에 간적을

제외하고는 없는데, 전역 후에 만들어 놓고 서랍속에 쳐박아 논

여권을 보니 왠지 쓸모있게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왜 뉴질랜드냐면.....추워진 날씨 탓도 그렇지만 거기는 왠지

따뜻할거 같아요; 사람 사는데가 다 거기서 거기라고 주변 사람들은

바보짓 하지 말라고 하지만 (물론 지금 상황에서 돈도 그렇고 무턱대고 날라 버릴순 없자나요?)

이 겨울이 지나가는 동안에 진지하게 갈 생각을 해보려고요. 혼자서라도....

근데 거기..........영어권이죠??;;;

매일 일만하고 살다보니 달력이 한장남은것도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군요....음악이나

듣다가 자렵니다^^ 혹시 뉴질랜드 갔다와보신분;;; 조언부탁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