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전역은 어제 였습니다.

어제는 정신없이 이리 저리 다니느라 알에치도 못와 봤던거 같군요;;;

군대를 늦게 간 이유로 아는 사람 몇몇은 연락이 그동안 안됬는데 유학 간거 아니냐고??;;

이런 예기도 하기는 하는데...

그냥 군대에서 잠수 탄거였죠.

원래 전화하고 찾아가고 그런거 귀찮아 해서... 후훗

전역해서 이제 자유의 품으로 돌아왔는데 후련함 보다는 먹고 살 걱정부터 앞서는군요.

요즘 너무 힘들다 힘들다 하니까... 걱정 좀 되네요..

아무튼 무사 귀환했습니다. 므힛..

모두 좋은 하루되세요.. 나중에 알에치 송년 모임하면 그 때는 얼굴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보기 싫으시다면야... 머 어쩔 수 없어요.. 그래도 갈라고 하니까.. 냐하하 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