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잠을 통 못잡니다; 일하고 집에 돌아오면 몸은 피곤한데 막상 잘시간에

침대에 누우면 잡생각만들고....오늘은 주말이고 해서 아예 늦게까지 안자고

개기면서 놀다가 집에와선 음악이나 듣고 빈둥거리다 여기까지 왔네요 ㅎ

집에오니까 인터넷으로 산 옷이 왔더군요...제가 군대에서 살이 많이 빠져서(약 16킬로 ㅡㅡ;)

맞는 겨울옷이 없어서 구입했는데 그래도 옷이 크네요 에휴...친구들이랑 옷사러 가자고 해도

추워서 귀찮은지.. 요즘은 대부분 인터넷으로 산다고 하는데 저는 옷같은건 인터넷으로

잘 구입안하는 터라 바꾸기도 그렇고 해서 아무튼 대충 맞는거 입고 다닐려고요^^

이럴바에 다음에 월급타면 요즘 트렌드라고 하나 아무튼 슬립한 스타일로 스타일 체인지한번

해봐야 겠습니다 ㅋㅋ 몸에 너무 붙는옷은 별로 안좋아 하지만;

근데 인터넷 쇼핑이 실제로 사는것보다 그렇게 가격차이가 날까요? CD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차이가 있던데(교보문고 핫트랙가서 시디구경하다 침만 흘리고 왔다는;;) 옷은 뭘입느냐에

따라 다르겠죠? ㅎㅎ 그냥 음악들으면 주절거려봤습니다~^^ 다들 좋은 주말 되시길...Cheers~!!

무지하게 지루한 영화같은걸 보면 잠이 올려나...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