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샹 눈이.......nukie2006. 12. 17.댓글 4개#자유게시판 내리고야 말았다 ㅡㅡ;;; 번개까지 치더니;;; 저거 언제 다 치워 ㅡㅡ;;;;;;;;;;;;;;; 이전 사이트에서 옮겨 온 글과 댓글입니다. 옛 사이트 보기 ↗
담요옛 댓글2006. 12. 20.아, 나도 오늘 딱딱하게 얼은 길 한복판을 보며 다시금 군시절을 회상했어. 눈만 왔다하면 쓸고, 쓸고, 쓸고. 눈이 멎을 때까지 쓸고, 쓸고, 쓸고. 얼어붙은 곳은 망치로 깨고, 깨고, 깨고. 완전 악몽 그 자체야! 그래도 사명감을 가지고 눈을 쓸도록 해;;;
댓글 4
눈이 끝없이 쌓였다고 하루종일 눈 치웠다고 그러던데
눈은 악의 존재 -_-
눈만 왔다하면 쓸고, 쓸고, 쓸고.
눈이 멎을 때까지 쓸고, 쓸고, 쓸고.
얼어붙은 곳은 망치로 깨고, 깨고, 깨고.
완전 악몽 그 자체야!
그래도 사명감을 가지고 눈을 쓸도록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