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나 이놈의 '사모님' (김기사라도 붙여주던가;;)

지친다 지쳐!!



이젠 '학생' '아가씨'

이런말은 들을 수 없는건가???



세월이 내얼굴에 드리워지는게 슬프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