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출근해서.
커피타다 놓고,
과자좀 먹으면서,
커피마시다가,
다시 과자먹을려고,
뭐좀 보면서,,,
커피에 손담금
ㅡ,.ㅡ;;;;아놔;
아무생각없이 당분간 담그고 있다가 보니
따뜻해져옴;;
푹담갔음;
깜짝 놀라서 화들짝 뺐더니,
커피가 사방에 튐.
머쩍고 어이없어서 혼자 웃음.
훗훗;;;;;;;;;;;;;;;;;;;;;;;;
(누가 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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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뭘 보고 있었길래...
다 뜯어졌다
책임져요 우호님.
나나/ ㅋㅋㅋㅋ
상큐/ 가끔 챙겨주기도하는데 내가아침을 잘 못먹음 ㅋㅋㅋ
아쉬워라, 기회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
nim아라는 단어를 쓴적이 없는데\'\'
찾는데 꽤 오래 걸렸습니다.
가끔은 너무 융통성 없으신 필터님들.
한얼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