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노튼이
 다시금 내 가슴에 불을 질렀다... -_-
 심장이 둑은둑은 벌뤙벌뤙
 
 세상 누구보다 순진한 얼굴로
 속은 시커먼 그 사람이 난 참 좋아아좋아좋아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