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전에 헤어졌던 남자친구와
계속 연락을 주고 받으며 밍기적대다
어제 새벽에 완전히 끝을 내고
술김에 화가 나서 걷어차버린 전봇대가 너무나 단단해
당분간 발목에 침 맞으러 다녀야 할듯..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