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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안남았군요..
이 새벽에 드는 생각은.....
듣고 싶은 노래가 있는데 제목이 생각이 안나고,
내일은 뭐할까 생각하고,
박지성은 눈에 너무 안띄어;(호나우도는 참 얄밉게 잘하더군요 ㅎ;;),,
2006년이 24시간도 안남았는것,
만약에 인생에 한번쯤 승부를 걸고 싶은 해가 있다면 2007년은 도전해 보고 싶다는 생각,
미리 인사할게요~ 모두 새해에는 건강하고 행복하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길...CHEERS~2007~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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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하지만 전 리버풀 팬이라는거 ..-ㅁ-
어제도 정말 잘하더라;; 박지성도 잘하지만, 아직 적응중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