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2006년 한해가 다갔군요.
2006년은 저에겐 큰일이 두개나 있었군요.

한 가정의 가장이되고;
또 직장도 바꾸게되고,

또 아레치 10년도 지나고,

암튼, 2006년 갔으니,
2007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모두 맘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부자되세요.
둘중 하나만 부자되도 나쁘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