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갠적인 올해 소망.
............
역시나 연애하기..-ㅁ-
취업준비생이긴 하지만.. 취업이야 좋은 곳은 어려워도 갈 데는 많다고 봐요-_-
요즘 맘에 둔 사람이 있긴 한데..
이사람이 너무 뚱-한 스탈이라서.
바람둥이 같진 않아서 나름 안심은 하지만은
이러다 다른 뇬;이 채어갈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근데 이름알고.. 인사만 주고 받았고..
문자로 한 번 좀 얘기한 사이에서
더 발전시키려면 어떻게 해야해요? ㅠㅠ
고수님들하 갈쳐주삼...ㅠㅠ


댓글 10
어떻게든 되지 않것어유
한번씩 지긋이웃기.
호불호 정보캐기(적을알고 나를알면;;)
/근데 나는왜 솔로부대지역장,덴장할-.,-
뜬금없이올드미스다이어리강추;
왜 TV에 많이 나오잖아요.
떨어진 손수건을 주으려는 두 사람.
부딪치는 두개의 손.
미묘한 정적과 시선의 교차-
뭐, 이런 거요.
성공하시길. :)
왤까요..
음..
음..
일단 이쁘군요 -_-..
그래도 아무리 이쁘더라고 성격 안좋으면
정 확 떨어집니다.
전 좀 소박하고 밝은 녀성이 좋아요. 시골처녀같은 느낌?
그 왜 그녀와 같이 들길을 걷고 있는데
잠자리 나왔다고 밝게 웃으며 뛰어가는 그녀의 모습..
아..
제 취향은 독특하니까 이해좀 -_-;
마군/ 저는 시계도 하고 다니지 않고, 핸드폰도 항상 잃어버려서 지나가는 사람중 적당한 상대를 고르고 시간을 물어볼때까지의 긴장감이 좋아서 핸드폰을 살까말까 고민하는 그런 여자를 좋아합니다. 취향이 독특한건 좋은거 같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