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하루가 된거 같은데..
새글이 하나도 안 올라오다니요..
허..참..
저는 어제 나름 즐거운 저녁식사와 술 자리가 있었답니다.
그 자리에서 느낀건..
내가 많이 평범해졌다는 것이었지요..
그리고.. 그냥 모든 여자아이들처럼.. 똑같아져 가고 있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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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2
몰래 몰래 사진보는 재미
동급생 B- 라더군요.
전 아직 동급생이 좋아요 ㅋㅋ
성격이.. 큼큼..
RH에서 느낀바로는 성격 굉장히 좋으신데 :)
말군까지 합치면 3명인듯 싶은데요~
진짜 뻥~이아니라 사실 여태껏 음지에서 1등님 글 보면서
\"아 저런 누나 있으면 참 좋을텐데\"
라는 생각 많이했는데..
그럼.. 대학 초년생이거나.. 그 이하일듯한..
바로 밑 동생들은.. 군대에 가 있을 나이일테니.
음지에서 제 글을 보셨군요.. 양지로 나오세요^^
...
..
..
\"누나~♡\"
..
...
죄송 :\'(
이건 뭐 완전 채팅이군요 ㅎㅎ
악!!/다방? 이승기 노래 때문인가..
한얼군/ㅎㅎㅎ 썸팅스페셜입니까? 전 이런 농담.. 좋아해서~ㅋ
todd/저도 순수해요~꺄~~~~~
녀찬/끼세요~
소년/저도 쓰면서. 흠찟흠찟했어요.
제가 막 조장하는 느낌이. 물씬^^a
최근의 글중에 최다 댓글을 작성하는게 아닌가하는생각이드는데..
ㅋㅋ 분위기가 더 늘어날것같네요
이거 엄청나네요 ㅎㅎ
배추/ 무엇이 아련한 추억???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걱정됩니다^^ 하지만? 내걱정이나 해야 된다는거~~
왜 다들 마군, 말군 이라고 하지 ㅡ,.ㅡ)a 이렇게.. ㅎㅎ;;
한자에 약해서 이거 원..;; 죄송해요ㅠ
첨에 전 한얼군님 한얼굴로 봤어요 그러니 괜찮습니다
가진거 하나없는데 無군도 나쁘지않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