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들어와서
회장님과 식사를 하면.. 늘 점심때 반주로 소주를 1병 마신다..
저번에 맥주 한병 마시고 지하철에서 쓰러질뻔 했다고 하니..
나에게 술은 권하지 않으심.
늘 반주로 회장님 혼자 소주 1병을..
그런데..
오늘은 손님분이..
돼지고기 먹을때는 소주를 먹는거라며..
나에게 소주 1잔을 따라주셨다.
아..
취사량이 3잔인데..
1잔이나 마셔버렸다..
밥먹고 터덜터덜 10분쯤 걸어 회사에 들어와선.
지금 음주근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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