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없던 고등학생시절 음악이 너무 하고싶어서 학교도 그만두려 생각했던 나는

분명 철도 없고 아무것도 없었지만

하고 싶은 일이 분명했다.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지금의 나와 , 그때의 내 모습

도대체 어떤 모습이 더 철이 없어뵐까..

'나이 먹었으니 돈을 벌자'

그냥 이 생각으로 묵묵히 돈만 벌면 철 들은걸까,

정말 그럴까?




도대체 내가 하고싶은게 뭐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