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랜만의 외출이다.
오랫동안 길러온 수염을 자르고...
세수하고...
머리감고...
아!! 양치질하는 것도 깜박할번 했네...
얼굴에 스킨도 좀 바르고...
음...!!! 밤을 꼴딱 새었으니 커피로 잠을 깨어야 되겠다...
커피타고 마시자!!!
헉... 근데 왜 커피에서는 스킨 맛이 나는거야 ㅠ_ㅠ
너무 많이 발랐나보다.. =ㅠ=
ARCHIVE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ON THE RECORD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ARCHIVE
댓글 5
몹시 귀찮을 때면,
스킨으로 세수하고, 로션으로 머리를 감기도 했는데... (...)
갑자기 나 스무살때 학교앞에서 미스터피자에서 오빠한테 피자 얻어 먹은거 생각난게 그게 도대체 언제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