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스키장 알바를 한지도 한달이 넘어가네요.
처음엔 짜증도 나고 몸도 힘들었는데,
이젠 사람들도 사귀고 어느정도 적응하면서 재미를 느끼네요.
그리고 얼마전에 첫 월급을 탔는데 으찌나 뿌듯하던지.:d
아 이제 컴퓨터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이분남았네요;;
암튼 이 긴긴 겨울 다들 알차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