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잘 삐치긴 했어도
화를 잘 내는 편은 아니었는데 말이죠..

요즘은 누가 조금만 거슬리는 행동을 하거나,
내가 싫어하는 말이나 생각을 가진 이들을 보면
걷잡을수 없이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말빨도 안돼 이렇다저렇다 따질수도 없고
그냥 혼자 속으로 삭히고 있어요.....
아.. 이러다 홧병으로 죽는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