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두 개의 영어시험을 쳤는데
 그 중 첫번째는 떨어지고..
 두번째 학교는 붙었어요-^-!
 
 가고 싶던 학교 중의 하나라 무지무지 기쁘고
 손이 덜덜덜 떨릴 정도로 행복하지만,
 40%의 비중을 차지하는 면접이 남아있다는거~
 
 말 조리있게 못하고
 말할 때 사람 눈을 똑바로 쳐다보지 못하는 나에겐
 크나큰 벽.
 
 용기를 주시어용 엉엉...
 + 더불어 면접 스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