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몸살 걸렸을 때 녹음한거에요.
잘 부른건 아니지만, 아파서 감정이입이 잘된건지; 다른 때보단 낫더라구요..

이러저러 쓸말이 많았지만..
어제처럼 막 고민하며 쓰기보단 그냥 조용히 있을래요 ㅎㅎ;


(연이은 에러로 이것저것 건드려보다가 다 포기하고
wma 변환해서 우겨넣기로 넣었습니다 -_-; 원래 fake plastic trees도 있었는데.. 어차피 못 부른거 그냥..
중간중간 탁탁 소리나는건 아버지 청소하시는 소리.. 음질도 팍 죽여놓고.. 잡음도 있고..
말 그대로 lo-fi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