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도 보장 받지 못하고
16일 동안 단 하루도 쉬지못하고 번 돈
50만원이
어느새 10만원 밖에 남지 않은 이 상황에
저는 차마 할 말을 잃고 말았습니다.
개 같이 벌너서 개 같이 쓰고 말았군요.
원래 계획은 원래 이런게 절대 아니었거든요.
뭐.. 일월달 월급은 아끼면 되겠죠?


아 어느새 이 일을 시작한지 한달이 훌쩍 지났습니다.
그런데 남은게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