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맘먹고 착하게 살고 싶었고 그렇게 살려고 했다.

하지만 오늘 백화점 놀이방으로 사촌동생 찾으러 갔는데

어떤 꼬마아이가 내게 오더니 '니메뽕'이란다.









간만에 내게 사춘기가 찾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