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무섭다.

내 진심이 전해지지않는 나의 노력을 하는 것이.

나의 진실됨의 그저 웃음으로만 넘어가는것이 무섭다.

사람들을 만나지 못할꺼 같다.

내가 소리소리 지르며 울때 날 달래주던 친구들을 제외한.

모든 사람이 적으로 보인다.

원래 이렇게 가슴이 터질듯이 아픈건가요,

누가 그렇다고 했는데.

점점 폐쇠적인 날 발견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