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자기 전에 한번 더담요2007. 02. 09.댓글 9개#자유게시판 염장 아닌 염장이지만 염장인 염장을 질러봅니다. 그런데, 염장의 정확한 뜻은 뭘까요? (갑자기 궁금해졌어요;;;)이전 사이트에서 옮겨 온 글과 댓글입니다. 옛 사이트 보기 ↗
wud옛 댓글2007. 02. 09.저는 그 말을 10년쯤 전에 신해철 음악도시에서 처음 들었는데요. 신해철 씨가 가슴을 저리게 하다 -> 심장을 저리게 하다 -> 염통을 절이다 -> 염통에 장을 지른다 -> 염장을 지른다 뭐 이랬던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신해철 씨에게 .....
댓글 9
(308장에서 간추린게 169장! :\'()
신해철 씨가 가슴을 저리게 하다 -> 심장을 저리게 하다 -> 염통을 절이다 -> 염통에 장을 지른다 -> 염장을 지른다 뭐 이랬던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신해철 씨에게 .....
/원빈필+_+
빵 먹고 싶다.
ㅎㅎㅎㅎㅎㅎ:)
염장샷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