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꿈을 꾸었다.
오랜만에 내방에 누워서
반드시 나이스드림 하리라!
마음먹고 뮤 2집 틀어놓고,
기분좋게 잠자리에 들었건만!



전쟁나는 꿈을 꿨다.

핵이 터졌댄다.
이상하게도 훈련이 늦게 까지 안끝나더니
사람들은 영문도 모르고 점점 지쳐가고
이런저런 소문이 나돌다가.

핵이 터졌다는 거의 사실인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어디에서도 정확한 사실을 알 수는 없었다.

그래서 도망다녔다.





정말 최악의 꿈이다.

D-90,
이제는 조금 마음에서부터 벗어날 준비를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