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습니다.
발렌타인데이는 너무 상업적입니다.
하지만, 받아버린 사람 입장에서는 흐믓하기만 합니다. :)
상업적이지 않게,
알뜰살뜰 재료들을 사서 손수,
정성껏 만들어준 여친님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맛있어 보이죠?
실제로도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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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염장에 대처하는 나의 자세)
평상시에 베이킹에 취미 있으신 분이 아니라면
쵸코렛 만들기 기획세트나 그런걸 이용하시지 않으셨을까요?;;
차라리 300원짜리 가나쪼꼬렛 을 마음으로 주는게 덜 상업적이라면 덜 상업적인게지요 ^^ 호호호
같이 먹어보았으나 맛은 그닥 좋지 않았소만... 젨;;
담요님 여자친구분도 참 좋으신 분이네요
맛나게 생겼어요 :D :D :D :D :D :D :D :D :D
제껀 어떨지 모르겠지만 여자친구의 사랑이 담겨있다는 사실!
♡♡♡♡♡♡♡♡♡♡♡♡♡♡♡♡♡♡♡♡♡♡♡♡♡♡♡
죄송 -_-;
담요/ 보내준 감사는 잘 받았습니다.맛있게먹어!^^
그리고 돈은얼마 안들었습니다.!ㅎㅎ ^^v
nukie/ 90%가 똑같다는 말은 말도안되요~! 다 창작작품인데!ㅎㅎ
그리고 맛있었어요 큭
/아레치커플?....그래도 컵흘지옥
이미 커플이었던 상태에서 담요따라 이곳에 가입했으니까요 ㅎㅎ
담요에게 상의없이 이곳에서 비밀(?)을 폭로했군요 ..ㅋ;;
sorry damyo.
인기관리에 지장이 생기겠다고 투덜거리는 담요의 소리가 ..여기서도 들려요
솔로를 함부로 까지 마라.
너는
한 번이라도 솔로가 아니었던적 있느냐.
[안도현 님의 연탄재 개작[..]]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라디오에서 듣고 짧지만 강렬한 구절이었는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