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하필 그 초코렛인가 사탕인가 주고받는 날이래서

평소에 길가다가 사먹던

초콜렛도 눈치보면서 사야 된다니...




혼자서 사먹었삼,

마침 카운터에서 알바하시는 분이
아저씨나 형이 아니라
누나더군요,

그 카운터 누나에게 받았다고 위안삼고있답니다.


내가 비정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