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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무비무비
요즘영화는 간을 집에다 두고 와서 봐야할것같아요.
스모킹 에이시즈
아포칼립토
Turistas
Miami vice
The proposition
다 무서웠음.
아포칼립토
The Edukators
inside man
V for the vendetta
Lost city
The Boondocks (이거 슬랭배우는데 짱일듯)
Cache
Nine lives
Find me guilty
요즘꺼 아닌것도 있나? 이정도는 괜찮았던것 같고.
아, 며칠전에 다운받은 hostel - 이것도 아주 자극적에 피튀기는..-
....배야 빨리좀 꺼져다오...


댓글 14
그런 중급하드코어영화는 싫어요.
미국에서 방영된 다음날 바로 한국에서도 다운받아 볼 수 있다니,
최첨단 오늘날이 맞긴 맞는말인가봐요 -_-; (그닥 실감이 안남)
자막이 조금 늦게 떠서
처음엔 그냥 쌩판 영어로 보는데,
그럴때면 정말 언니 보고싶어지더라구요 -_ㅠ^
의학용어도 남무하고ㅠㅠ 겨우 화면보고 내용 대충 찍어보는 수준;;
그래도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ㅋㅋ
ㅎㅎ 언니도 하우스 봐요봐요~ ㅋㅋ
나도 보고 싶어요
보고 싶어요
하우스 보다
위기의 주부들 ..
것보다 언니 요즘 한국서 하는 하얀거탑도 재밌어요 의료용어 전혀 나오지 않음 ㅋ
나도 보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