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내일 새벽에 고향으로 내려갑니다.
설쇠고 동아리행사준비하고 집보수하고 나면 금방 개강이겠군요.
학생이신분들 설과 함께 남은 방학 잘 마무리짓길 바래요.(직장인 여러분들도!)
그나저나 올해도 세뱃돈을 받을수 있을런지? -ㅅ-;;

p.s. 파스님 3월말쯤에 대구정모 추진해보아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