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드티, 그리고 초콜랫
꺄하하하하하하하하하
후드티는 역시 기대했던 만큼 이뻤고,
21년, 처음으로 받아보는 초콜랫들 역시 맛났다.
두마리 토끼가 나한테 달려든 느낌이라고 해도 좋겠어요.
하지만 역시 한국에서 한얼양한테 전화한통화 왔으면 좋았을텐데...
발렌타인은 어제였지만... 껄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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