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내려왔습니다.
(우리집 어딘지 알죠? ㅋㅋ)

늘 기차를 이용하다가 어제는 버스를 타고 왔는데...
이게 차가 좀 밀려야 명절의 로망을 느끼는 건데,
천안까지만 좀 밀리고, 그 이후론 쾌속 질주...

변기...는 이틀 전에 뚫은 건데.
네. 저는 변기를 잘 뚫습니다.
똥을 그다지 꺼려하지 않아요...
손에 묻어도... 뭐 씻으면 그만.

아 지금 할아버지 댁에 가야됩니다.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암튼 다들 연휴 잘 보내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