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고 싶어서

글쓰기를 눌렀는데

쓸말이 없다..

아참 난 어제 누군가에게 사차원 적이란 말을 들었다..

이해할수없다..


오늘 흰옷을 입고 학교 왔는데..

연구실에서 기름칠했다..

그래서 옷 또 빨아야한다..


요즘 자주 머리가 아프다..

두통 없는 세상에서 살고싶다..


어릴적에 꿈이라고 생각했던것을

하고있진 않지만..

지금 하는 일이 너무 재밌다

내 어릴적 꿈은 엄마 남편이 되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다음 꿈은 의사선생님이었다

고삼때 아니 삼수할때까지 쭉

이제는 우리 연구실 임박사님처럼 되는 것이 꿈이다..

꿈이 점점 소박해져만 간다..

하지만 내게는 마지막 꿈이 가장 어려워 보인다..

혹시나 싶어서 하는 말인데..

여러분의 어릴적 꿈은 무엇이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