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고 싶어서
글쓰기를 눌렀는데
쓸말이 없다..
아참 난 어제 누군가에게 사차원 적이란 말을 들었다..
이해할수없다..
오늘 흰옷을 입고 학교 왔는데..
연구실에서 기름칠했다..
그래서 옷 또 빨아야한다..
요즘 자주 머리가 아프다..
두통 없는 세상에서 살고싶다..
어릴적에 꿈이라고 생각했던것을
하고있진 않지만..
지금 하는 일이 너무 재밌다
내 어릴적 꿈은 엄마 남편이 되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다음 꿈은 의사선생님이었다
고삼때 아니 삼수할때까지 쭉
이제는 우리 연구실 임박사님처럼 되는 것이 꿈이다..
꿈이 점점 소박해져만 간다..
하지만 내게는 마지막 꿈이 가장 어려워 보인다..
혹시나 싶어서 하는 말인데..
여러분의 어릴적 꿈은 무엇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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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그리곤 자기가 처음엔 생각하지 않았던 일도 하게 되고...
근데 그 속에서 행복하면 그것만큼 좋은게 또 없지 않을까요?
과연 뭐였었지;
엄마가 되는 것이었지
저는 작가/밴드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