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냥 아무 이유 없이
밖을 나가
던킨에 핫초코를 시켜 들고선
아무도 없는 2층에 올라가
밖에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며 핫초코를 홀짝대고 있는데
오랜만에 걸려온 친구의 목소리에
그만 나도 몰래 눈물이 찍- 나더군요...


봄이 다가옵니다..
그리고 이 망할 닭병과 봄타령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