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을 때 가끔 저녁 12시쯤이면, 화장실에서 울려오는 구토소리가 호러스러웠습니다,

음,, 그땐 그냥 위층이나 아래층에 환자가 살거나, 혹은 술마시고 게워내나 했는데 ;



첨엔 진짜 낭만적이라고 생각했었죠
남의 집에 와도 따라와서 들리네요


나만 들리는 구토소리 !
술꾼은 어디에나 있는건가
내귀에 도청장치인가
다른소리인게 구토소리처럼 들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