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모두들 너무 오랫만이에요!
사실 일주일에 한번정도 들리기는 했는데
글을 쓰는건 한달만이네요.

그 한달사이에
폰초는 처음 올때보다 20cm는 더 컸구요,
처음으로 초콜랫을 받아봤고,
같이 사는 식구 모두가 뮤즈에 중독되었고,
날씨가 좋아서 라는 시덥지 않은 이유로
한얼양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몇달만에.

7월달에 복학을 준비하고 있는데
지금 상황에서는 힘들꺼 같네요.

모두 잘지네시죠?